[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한국전력(015760)공사는 지난해 12월 28일 미국과 영국 태양광발전소 인수추진 보도에 대해 “해외신재생 발전사업과 기존 발전소에 대한 M&A사업 등의 추진을 위해 자문사 선임 작업을 완료했다”며 “미국 및 영국 태양광발전소 인수추진을 포함해 구체적 사업의 실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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