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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육포깡을 앞세워 안주 스낵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출시한 먹태깡은 먹태 감칠맛에 청양마요의 짭짤하고 알싸한 맛을 더한 제품으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5200만봉을 기록했다.
농심 관계자는 “육포깡은 육포의 맛을 바삭한 스낵으로 구현해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먹거리를 접목한 다양한 스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6월 8일 출시
매콤한 육포맛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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