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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자선 프로암대회는 누구에게나 우승의 기회가 주어지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렸다. 홀인원 기부 이벤트, 유안타 퍼팅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장에 별도의 기부존을 운영했다. 기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채리티(charity) 복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참석 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 3000만원을 아름다운재단의 공익사업에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장애아동 돌봄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증권사 최초로 ‘유안타증권 장애아동 디딤돌 공익신탁’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앞선 여섯 번의 대회에서도 기부금을 조성해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 및 청소년 관련 사업에 지원했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자선 프로암대회는 유안타증권을 아껴주시는 고객에게 보다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