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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꼬 아우티오 런던임페리얼칼리지 교수가 ‘기업가정신의 새로운 로드맵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고, 이근 한국경제학회장과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아우티오 교수는 세계기업가정신발전기구의 창립자다. 지난해 스탠퍼드대 발표에 따르면 세계 연구 영향력 상위 0.2% 과학자로 알려져 있다.
기업인들이 직면한 도전과 극복 전략에 대해서는 핀테크업체 ‘Chari’의 창업자인 이스마엘 벨카얏과 불닭볶음면으로 K-푸드 돌풍을 이끈 김동찬 삼양식품 최고경영자(CEO)가 연사로 나선다.
프레드릭 므녜 세계은행 선임이코노미스트와 이규석 한국경제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은 전 세계 기업가정신 트렌드와 한국경제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한정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과 김영태 카이스트 기업가정신연구센터장 등이 참여해 기업가정신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행사 참석 신청은 한경협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