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태성(323280)은 해외 에이전트와 60억7942만원 규모의 PCB 자동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378억5924만원 대비 16.0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8일부터 2028년 4월 10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해외다.
계약상대방은 산업용 장비 판매 및 기술지원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태성과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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