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폴더블 관련 계획은 기존과 큰 변화가 없다. 폴더블이 새 폼팩터 통해 소비자에게 새 동력으로서 시장 기대치가 높아. 다만 당사는 시장 규모, 성장 속도, 기회 요인에 대한 가시성 확보되기 전까지 기존 제품 생산과 판매 극대화하는 전략을 운영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내 새 기회 포착되면 시장 속도와 수용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중형 폴더블 양산 경험 바탕으로 스마트폰에서 새로운 경험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LG디스플레이 1분기 컨퍼런스 콜.
 | | LG디스플레이 CI.(사진=LG디스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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