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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지준섭) 동행봉사단은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서「국가유공자 마음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독립운동가인 고(故) 김기삼 애국지사의 유족인 김자희씨를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농신보 임직원으로 구성된 동행봉사단은 매월 1가구씩 독립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를 위한 마음나눔 활동을 펼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