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HK이노엔(195940)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IN-B00009의 제3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7일 공시했다.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또는 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IN-B00009주 또는 위약을 1주 1회 피하주사 투여한 후 IN-B00009주의 체중 감소 효과가 위약 대비 우월함을 입증하고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는 것이 목적이다.
임상 시험 기간은 오는 2028년 5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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