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기장소방서에서 근무하던 A씨는 당시 반얀트리 리조트 소방시설 관련 감리 담당 업무를 맡았고 사고 이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숨진 현장에선 반얀트리 사고에 대한 억울함과 심적 압박감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메모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번 화재와 관련해 소방 시설이 완전히 설치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하고 인허가 절차의 문제점 등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내용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4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6명이 숨지고, 27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내 여친 성폭행 해 줘" 유명 쇼핑몰 사장의 두 얼굴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0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