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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청장실에서 2025년 을지훈련 비상소집에 참여해 국장단과 함께 전투식량을 시식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종합상황실에서 발령된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에 참여해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공무원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을지연습 비상소집에서는 ▲필수인원 긴급 소집을 시작으로 ▲구청장 및 국장단 전투식량 시식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로 이어졌다. 특히, 구청장 주도하에 전시 상황을 가정하여 한국군의 전투식량을 직접 시식했다. 적극적인 안보 훈련을 유도하여 공무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을지연습은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대비훈련”이라며, “실전과 같은 상황을 미리 진행해 보고 비상 상태에서도 흔들림 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긴장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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