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모두투어(080160)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 손실이 26억6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억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75%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359억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5.33%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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