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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안에는 홈플러스 측의 책임 있는 회생 계획안 마련과 채권단의 책임 있는 회생계획안 승인, 납품업체 등 관계인들의 상생·협력을 촉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정무위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 필요한 노력을 다하겠다고도 결의했다.
정무위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은 결의안 채택 후 “여야가 함께 마음을 모아준 것에 감사하다”며 “홈플러스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에 책임 있는 회생 계획안 마련 등 촉구
여야 합의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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