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상지건설(042940)은 종속회사 카일룸도산에 대해 1008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9.1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 총잔액은 1742억 4800만원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027년 11월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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