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리더스코스메틱(016100)은 지난해 영업 손실 97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폭이 65% 줄어들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9% 감소한 948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 강화, 판관비 절감에 따라 적자 폭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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