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미코(183300)는 계열사 TaMiCo Zatec s.r.o.에 813억8340만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2%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36년 8월31일까지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5770억760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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