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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엔터 떠난 B1A4, 비원에이포 컴퍼니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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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24 18:13:26

아티스트이자 사내이사로 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B1A4(비원에이포·신우, 산들, 공찬)가 신생 기획사 비원에이포 컴퍼니에서 새 출발한다.

비원에이포컴퍼니는 “B1A4가 비원에이포 컴퍼니의 아티스트이자 사내이사로 향후 활동을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비원에이포컴퍼니가 프로듀싱·기획·제작을 맡고, 콘텐츠 제작사인 히읗피읖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B1A4는 전날 데뷔 때부터 몸담은 W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 멤버들은 이날 “앞으로도 팬들 곁에서 꾸준히 활동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비원에이포컴퍼니를 설립했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설레고 두렵기도 하지만 멤버 셋이 서로 의지하며 잘 헤쳐 나아가보려고 한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B1A4는 2011년 데뷔해 ‘이게 무슨 일이야’, ‘잘자요 굿나잇’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세 멤버는 연기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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