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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목) 석탄일, 초여름 날씨…건조 주의보, 화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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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팀 기자I 2020.04.29 17:30:53
목요일인 내일(30일·목)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초여름처럼 덥겠다.

한편,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30일·목)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 하늘이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 대전 6℃, 광주 9℃, 대구 10℃, 강릉 15℃로 쌀쌀하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 대전과 광주, 강릉 25℃, 대구 27℃까지 올라 이맘때 기온을 크게 웃돌며 다소 덥겠다.

*(초)미세먼지 예보

-WHO 기준 : 전국 ‘보통’

-환경부 기준 : 전국 ‘보통’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낮게 일겠다.

연휴 동안 가끔 구름만 지나겠지만 일요일(3일)과 다음 주 월요일(4일) 사이 전국 하늘이 흐려지겠고, 일부 전남과 경남, 제주, 경기 동부와 강원도에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도는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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