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원의 美…기후위기 극복 및 세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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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26.03.04 15:52:48

한수정, 전주 코리아가든쇼 전시할 정원 작품 모집
120㎡ 규모 5개소 모집…5월 8~12일 전주서 전시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전북 전주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정원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 작품들은 K가든의 세계화 및 지역의 명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정원문화원, 전북도·전주시가 공동주관하는 ‘2026 코리아가든쇼(전주)’에서 전시할 정원 작품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코리아가든쇼의 주제는 ‘기후재난 시대, 회복의 한국정원’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펼쳐진다. 모집 자격은 정원 조성이 가능한 정원 전문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규모는 총 5개소로 개소당 120㎡ 규모다. 2026 코리아가든쇼(전주)가 종료된 이후에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발굴해 K가든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운영하는 코리아가든쇼에 우수한 정원디자이너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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