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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농협 계열사 임직원들이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매월 급여에서 900원 이상을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2021년 10월 캠페인 시작 이후 현재까지 약 2억 2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사무총장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농협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소중한 기금을 통해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의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치료를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과 같이하며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진하 노조위원장은 “많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환아 가정에 잘 전달되어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지원에 힘을 보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임직원 소액기부캠페인을 통해 저소득층 환아 가정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30억원 성금 전달 등 각종 재해 복구 지원 및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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