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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팀 수장은 안중현 사장이 맡는다. 그는 지난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미래전략실과 사업지원TF 등에서 근무해 왔다. 이 과정에서 미국 전장업체 하만에 대한 인수 작업을 맡는 등 굵직한 M&A 프로젝트에서 두각을 나타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안 사장 외에 사업지원TF에서 M&A를 담당했던 임병일 부사장, 최권영 부사장, 구자천 상무 등이 M&A팀에 합류했다. 임 부사장은 2022년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담당 겸 M&A 총괄을 맡았다. 최 부사장은 올해 사업지원TF로 이동한 후 사업지원실 M&A팀에 합류했다. 구 상무는 삼성전자 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 기획팀 등을 거친 뒤 2022년 사업지원TF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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