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자 중 상사 1명과 중사 1명은 팔과 허벅지에 화상을 입었다. 다른 중사 1명과 하사 2명, 병사 5명 등 8명은 손 부위의 화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육군은 “현재 군사경찰에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고 당시 해당 부대에서는 실탄 없이 사격 절차를 연습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훈련에는 교육훈련지원관(상사) 현장 통제 아래 총 12명이 참가했다.
훈련에 사용된 장비는 K-9이며, 모의탄은 크기 17.5*53.3mm에 중량은 폭음제 3g을 포함해 약 10g이었다. 발사효과 묘사기에 24발을 장착해 전기식 점화로 1발씩 작동되는 방식이다.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