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에스넷(038680)(038680)이 2억740만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을 완료했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주식 수는 보통주 5만7000주다. 처분 목적은 임직원 대상 상여 지급이다.
처분 후 자기주식 보유 비율은 발행주식총수 대비 7.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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