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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70~80대 여성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18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를 낸 차량은 전통시장 내 100m 가량을 주행하다가 인근 점포를 들이받고 멈춰 선 것으로 나타났다.
트럭 운전자 A(50대)씨는 경찰에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작동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현재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현장 처리가 마무리되면 A씨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경기 부천시 원종동 재래시장 인도로 돌진한 트럭
시장 내 100m 주행…3명 심정지에 21명 중경상
운전자 “브레이크 밟았지만 작동 안해”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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