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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이타닉가든·라망시크레 ‘미쉐린 1스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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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2.27 15:58:1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자사가 운영하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컬렉션 호텔’(조선 팰리스)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과 레스케이프의 컨템포러리 식당 ‘라망 시크레’가 ‘미쉐린가이드 서울&부산’ 1스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레스케이프 ‘라망 시크레’.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이타닉 가든은 2022년 리뉴얼 오픈한 이후 2023년 미쉐린가이드 서울에서 첫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이후 3년 연속으로 1스타 레스토랑으로 뽑혔다. 라망 시크레는 2021년 미쉐린가이드 서울을 시작으로 5년 연속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이 두 곳 모두 손종원 셰프가 총괄하고 있다.

손 셰프는 특색 있는 재료를 찾는 것에 집중하며 요리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통해 진정성 있는 파인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미쉐린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주제의 갈라 디너로 한국 식재료, 한식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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