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창민 대변인은 “쌓인 과제는 태산과 같고 갈 길은 장강처럼 아득하다”며 이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 전담도지사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하고 서훈 전 국정원 3차장을 국정원장으로, 주영훈 전 경호실 안전본부장을 경호실장으로, 임종석 전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한 대변인은 “인수위 없이 시작되는 임기인만큼 오늘의 첫 인선은 대통령의 인사원칙과 빠른 국정 수습에 대한 의지로 보인다”며 “지명된 국무총리와 임명된 인사들은 이번 대선이 국민들의 간절한 여망이 낳은 결과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합리적인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대한민국을 여는 첫 걸음을 내딛기 바란다”고 했다.



![커피와 닭강정…사모펀드 밸류업 공식이 바꾼 메뉴판[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306t.800x.0.png)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