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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년 인턴들은 △인턴수료 이후의 지속적인 취업 관리.지원 △AI 등 직무 관련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단순 업무 보조가 아닌 직무 참여 프로젝트 확대 등을 제안했다. 이에 공공기관 기관장들도 인턴 프로그램의 내실화와 함께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및 AI 인재를 활용하는 일자리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정부와 공공기관은 AI 대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AI 역량을 갖추고 각자의 취업역량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허 차관은 모두발언에서 “AI 대전환 시대에 공공기관은 단순한 고용 주체를 넘어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딤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이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AI 활용 등 직무교육을 강화하여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기업 및 대학과 연계하여 다양한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청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일자리 생태계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업무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하여 AI 인재가 실제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