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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서는 △해외 주요국의 수입규제 동향(한국무역협회) △기술규제 강화 추세(TBT 종합지원센터) △비관세장벽 및 통상현안 대응방안(KOTRA) 등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KOTRA는 △지방소기업 대상 수출역량 강화교육 △ESG 지방소기업 육성정책 등 영세한 수출 기업 지원책을 안내했다.
이날 설명회와 연계해 운영된 ‘찾아가는 수입규제 컨설팅(대한상의)’에서는 중소·중견기업 대상 수입규제 지원책을 안내하고, 참여 기업에게 미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관세 계산방법 및 유의사항, 상세 신고 절차 안내 등 실무 중심의 1:1 맞춤형 무상 상담을 제공했다.
오충종 산업부 국장은 “무역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의 통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 제공과 통상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는 지역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 8월 이후 창원, 대전, 구미, 안산, 광주 등 전국 주요 산업 거점을 순회하며 릴레이 현장 컨설팅을 개최해 왔다. 12월 9일에는 서울에서 올해 마지막 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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