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흥국(010240)은 27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3.8%, 44.4% 감소한 1287억원, 8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20% 줄어든 10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건설기계시장 침체에 따른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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