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열고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 문재인 시즌 2인줄 알았지만 뉴 이재명은 더 끔찍하다”며 “월세는 폭등에 폭등하고 강북까지 월세 300만 원이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밤마다 부동산 겁박을 하던 이재명은 이제 침묵모드로 전환했다”며 “정부는 사실상 더 이상의 대책이 없어 보인다”고 이 대통령의 SNS 활동을 문제 삼았다.
그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내집과 내 재산을 지켜주는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오세훈뿐”이라고 강조했다.
부동산 전문가인 심교언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토지거래허가제에 대해 “정상적 국가에서는 토허제가 없다고 했는데 최근 찾아보니 이상한 나라가 하나 있다. 중국이 그렇다”고 말했다.
심 위원장은 “중국은 거래할 때 주택 구매 심사를 하고 있다. 어느 지역에 국민을 묶어 놓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막는 공산 국가에서의 전형적인 통제 수단 중 하나로, 이런 한국판 호구제를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며 “토허제 구역을 서울 전역과 경기도로 했는데, 합리적으로 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가세연 김세의, '이진숙 석방' 심야 집회 혐의 檢 송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50067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