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부산 동구 한 주택에서 70대 어머니와 40대 딸 2명 등 세 모녀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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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들이 쓰러져 있는 현장을 발견한 또 다른 가족이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 모녀는 같은 방에 있었고 방 안에선 생활고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 모녀의 친인척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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