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 오픈과 동시 입점
영양 설계와 간편함, 폭넓은 활용도 집약된 제품력 인정 받고 웰니스 시장 노크
 | | 스퀴진 김소스 시리즈 3종 (사진=스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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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내 최초 ‘짜 먹는 김소스’ 브랜드 스퀴진(Squeezin)은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광화문 1호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2534 MZ 세대를 타겟으로 6가지 카테고리(△Eat Well △Nourish Well △Relax Well △Glow Well △Fit Well △Care Well)를 통해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플랫폼이다. 스퀴진 김소스는 6가지 카테고리 중 핵심 섹션인 ‘잘 먹기(Eat Well)’에 배치되어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식사에서 맛과 영양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제안한다.
스퀴진의 ‘김소스’ 시리즈는 국산 돌김과 특제간장소스를 특허받은 공법으로 제조한, 국내 최초의 시판용 튜브형 소스이다. 간편성과 폭넓은 활용도가 강점이면서도 불필요한 보존제 및 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하고 영양과 맛의 균형을 높였다. 이 덕분에 트렌드를 즐기면서도 열량과 당 등의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올리브베러 1호점에서는 스퀴진의 김소스 시리즈 3종(김소스씨·김명란씨·김와사비씨)을 모두 소개한다. 3종 모두 김 원초의 질감과 향을 살린 감칠맛이 특징으로, 일반식은 물론 곤약밥, 닭가슴살, 포케, 샐러드 등 다양한 건강식에 두루 어울리는 ‘ 만능 멀티 소스’다. 별도 조리 없이 음식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간편성이 높고 1회 사용량(10g) 기준 낮은 당(0.7g)·열량(8kcal)으로 영양적 장점까지 고루 갖췄다. 특히 ‘김소스씨’와 ‘김와사비씨’는 영국 비건소사이어티 인증을 획득해 채식 지향 소비자들의 선택 폭도 넓혔다.
 | | 스퀴진 김소스 웰니스 활용 식단 예시 (사진=스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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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솜 스퀴진 대표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웰니스를 실천하도록 돕는 올리브베러에 합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입점을 발판 삼아 국내외 더 많은 소비자가 스퀴진의 김소스를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차별화된 식경험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