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김소스’ 스퀴진, CJ올리브영 웰니스 특화 플랫폼 ‘올리브베러 1호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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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2.06 14:41:21

‘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 오픈과 동시 입점
영양 설계와 간편함, 폭넓은 활용도 집약된 제품력 인정 받고 웰니스 시장 노크

스퀴진 김소스 시리즈 3종 (사진=스퀴진)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내 최초 ‘짜 먹는 김소스’ 브랜드 스퀴진(Squeezin)은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광화문 1호점에 공식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2534 MZ 세대를 타겟으로 6가지 카테고리(△Eat Well △Nourish Well △Relax Well △Glow Well △Fit Well △Care Well)를 통해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플랫폼이다. 스퀴진 김소스는 6가지 카테고리 중 핵심 섹션인 ‘잘 먹기(Eat Well)’에 배치되어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식사에서 맛과 영양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제안한다.

스퀴진의 ‘김소스’ 시리즈는 국산 돌김과 특제간장소스를 특허받은 공법으로 제조한, 국내 최초의 시판용 튜브형 소스이다. 간편성과 폭넓은 활용도가 강점이면서도 불필요한 보존제 및 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하고 영양과 맛의 균형을 높였다. 이 덕분에 트렌드를 즐기면서도 열량과 당 등의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올리브베러 1호점에서는 스퀴진의 김소스 시리즈 3종(김소스씨·김명란씨·김와사비씨)을 모두 소개한다. 3종 모두 김 원초의 질감과 향을 살린 감칠맛이 특징으로, 일반식은 물론 곤약밥, 닭가슴살, 포케, 샐러드 등 다양한 건강식에 두루 어울리는 ‘ 만능 멀티 소스’다. 별도 조리 없이 음식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간편성이 높고 1회 사용량(10g) 기준 낮은 당(0.7g)·열량(8kcal)으로 영양적 장점까지 고루 갖췄다. 특히 ‘김소스씨’와 ‘김와사비씨’는 영국 비건소사이어티 인증을 획득해 채식 지향 소비자들의 선택 폭도 넓혔다.

스퀴진 김소스 웰니스 활용 식단 예시 (사진=스퀴진)
정다솜 스퀴진 대표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웰니스를 실천하도록 돕는 올리브베러에 합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입점을 발판 삼아 국내외 더 많은 소비자가 스퀴진의 김소스를 만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차별화된 식경험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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