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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운영사 KTH(036030)는 ‘K쇼핑 파머스’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K쇼핑 파머스는 2018년도에도 전년 대비 6배 이상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2017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K쇼핑 파머스는 유명한 지역 먹거리 및 지역 특색이 있는 우수 농수축산물을 발굴하고 유기농?유기가공식품 등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해왔다.
생산자 실명제를 통해 상품·고객의 신뢰도를 높이고, 우수한 품질의 신선식품을 중간 유통단계 없이 산지에서 직배송해 가격 거품은 빼고 신선함과 건강함을 더했다.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거나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산지 생산자들을 협력사로 하는 등 소상공인 활성화도 지원했다.
그 결과 2018년 K쇼핑 파머스 취급고는 2018년의 경우 전년도 대비 500% 이상 증가했고, 판매 식품 종류 역시 현재 1600여개로 2017년 대비 4.5배 이상으로 늘었다.
또한 K쇼핑 파머스는 특별 기획한 상품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K쇼핑 파머스 기획상품은 MD와 마케터가 직접 산지를 찾아가 재배 환경, 수확 및 선별 과정 등을 확인해 선정한다.
고품질의 신선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며, 별도 제작한 전용 박스에 맛있게 먹는 법, 보관법 등이 기재된 상품 리플릿을 함께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6일엔 ‘햇살품은 새콤달콤 천도복숭아’, 다음 달 2일엔 ‘상큼달달 향이 진한 털복숭아’가 선보인다.
K쇼핑은 금호농협의 영농기술지원단이 재배하고 선별·출하까지 맡으며 복숭아의 품질을 관리해 신선한 과일을 믿고 맛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조량이 많은 경북 영천에서 재배된 제철농산물로 30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하며 천도복숭아 3kg을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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