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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 혜택도 확대했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는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과 최대 3만원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또한 K헤리티지 키링과 K문화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BTS 콘서트를 앞두고 명동점 11층 K팝 특화매장 ‘K웨이브존’에서는 BTS 관련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BTS 멤버 완전체 모습이 담긴 매거진과 캐릭터 브랜드 ‘BT21’ 굿즈 등 신상품이 마련됐고 마그넷, 퍼즐, 봉제인형, 키링, 피규어 등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인천공항점에서도 보라색 풍선 연출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K팝 공연과 한류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을 찾는 외국인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K문화와 쇼핑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면세 쇼핑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