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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테라피가 뭐길래' 저자 오카다 다쓰노부, 19일 고양서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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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19.02.13 16:47:46

''어른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테라피''주제로
저자의 제자 번역가 김보나씨가 통역·진행 맡아

오카다 다쓰노부.(사진=번역가 김보나)
[고양=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오는 19일 저녁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

고양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일본인 최초로 그림책테라피 프로그램을 만든 작가 오카다 다쓰노부와의 북토크 ‘어른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테라피’ 프로그램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그림책테라피’는 오카다 다쓰노부 작가가 그림책과 심리학, 자기 개발법의 연관성을 발견하면서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2007년부터 일본에서 열린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 워크숍에서는 해마다 1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내용을 담은 작가의 저서 ‘그림책테라피가 뭐길래’는 국내에 번역, 소개되기도 했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에서 한국 독자와의 첫 만남을 갖는 오카다 다쓰노부는 본인의 저서 ‘그림책테라피가 뭐길래’를 바탕으로 ‘어른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테라피’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오카다 다쓰노부의 제자이자 ‘그림책테라피가 뭐길래’를 직접 한국어로 번역한 번역가 김보나 씨가 북토크 통역 및 진행을 맡는다.

이번 해외작가 초대 북토크에 참여를 원하면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 접속·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센터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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