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핑거스토리(417180)는 보통주 1주를 5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1754만8623주에서 350만9724주로 줄어든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 20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 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