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카이노스메드(284620)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다계통위축증(MSA) 치료제 KM819의 2상 임상시험 계획 신청을 승인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카이노스메드는 해당 치료제의 임상 2상 시험을 시행했으나 지난해 8월 19일 이를 철회했다.
카이노스메드 측은 “기존 철회된 임상시험 계획의 수정 및 개선을 통해 재개를 위한 신규 승인된 임상시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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