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은 4.82포인트(0.79%) 내린 733.23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51억원 181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450억원 팔았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미중 무역 협상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한 코스피는 숨 고르기 장세에 들어갔다”며 “특별한 매크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미국 증시도 3대지수 선물과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소폭 하락했다”고 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하락우위다. 건설이 2.09% 하락하면서 가장 하락 폭이 컸고, 섬유의류, 보험, 종이목재, 증권이 1%대 하락했다. 반면 운수·창고는 2.66% 올랐고, 전기·가스도 1%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하락 우위다. 삼성전자(005930)는 0.17% 하락했고, SK하이닉스(000660)도 2.43% 떨어졌다. 현대차(005380)와 LG에너지솔루션(373220)도 각 2%대 낙폭을 보였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에코프로(086520)가 각 2%대 하락했고, 파마리서치(214450)가 3%대 떨어졌다. 반면, 리가켐바이오(141080)는 4.37%, 휴젤(145020)과 펩트론(087010)도 1%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날 코스피 거래량은 3억 3338만주 거래대금은 7조 1320억원이다. 코스닥의 거래량은 10억 9695만주, 거래대금은 7조 7864억원이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