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국방부 대변인실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주둔지를 이탈한 군견을 오후 6시20분에 발견했다”고 전하며 군견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육군은 “군견 이탈에 따른 민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군견의 건강 상태도 양호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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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둔지에서 이탈했다가 발견된 군견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떤 처벌도 없었으면 한다”, “사람도, 개도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영창 보내지 마세요”, “추운데 다들 고생많았습니다”, “혼내지 마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