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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22일 오전 대림바스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욕실은 가장 아름다운 방이어야 한다’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욕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대림바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욕실 리모델링 세트를 선보이는 ‘바스플랜 존’, 물 절약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위생도기, 프리미엄 일체형 비데, 수전 등이 전시된 ‘친환경 단품 존’, 욕실 소품이 전시 판매되는 ‘소품 존’ 등 총 3개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26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대림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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