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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사장은 ‘법무부 산하단체장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운영규정’에 따라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추천됐다.
최 신임 이사장은 1963년생으로 경남 진주 대아고, 경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법학대학원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2007년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실행위원을 지낸 뒤 대한법무사협회장(2018년), 한국교정학회 부회장(2019년), 한국소년정책학회 부회장(2020년) 등을 역임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해 국민 안전을 지키고 국민 신뢰와 지지를 받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한편 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무부 산하의 공공기관이다.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숙식 제공, 직업 훈련 등 갱생보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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