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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이충주가 연기하는 이준혁 기자는 사건의 진실을 취재하는 인물로 극 전개의 중요한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이충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첫 방송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뮤지컬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이충주는 ‘아너’를 통해 또 한 번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충주가 출연하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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