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혁은 슈퍼주니어 데뷔일인 2005년 11월 6일을 기념해 ‘엘프’와 자신의 이름으로 각각 2005만 원과 1106만 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은 이 기부금을 질병, 장애 등을 앓는 가족을 돌보며 지내는 가족돌봄아동 116명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2021년부터 꾸준히 초록우산에 기부금을 전달해온 은혁은 지난해 이 기관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됐다. 이번 기부액을 포함한 은혁의 초록우산 누적 기부금은 총 2억 7726만 6500원이다.
은혁은 “그동안 많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팬과 가수가 함께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데 대해 감사드린다.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향후 활동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