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한국ESG혁신정책대상 시상식에서 ESG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ESG혁신정책대상은 한국정책학회(회장 박형준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가 국내 공공기관과 공기업을 대상으로 정책공공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한 기관에 수여하는 정책분야 최고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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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부발전은 국내 교육 플랫폼 개발업체 및 해외 에너지 교육기관과의 협력으로 베트남 등 해외 판로를 개척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는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디지털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협력해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해외 동반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한 통합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회사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에너지 분야 디지털 대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환경·사회·거버넌스(ESG)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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