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현대자동차(005380)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열린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i30 패스트백 N‘을 비롯해 ‘i30N N옵션 쇼카’, ‘i30 N라인’ 등 고성능 차량을 전시했다. 또 수소전기차 ‘넥쏘(Nexo)’와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친환경 차량을 선보였다. 현대차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르 필 루즈 (Le Fil Rouge)’도 공개했다.
 | | (사진=현대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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