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6일 전북 고창군청에서 열린 환경친화적 축산업 모델 구축 시범사업 착수보고회에서 조재철 농협경제지주 축산기획본부장,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 이규호 SK인천석유화학 SHE Tech 실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6월 농협중앙회와 농림축산식품부, SK인천석유화학 세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 협업과제를 농협경제지주 종돈개량사업소 내 신림농장에 시범적용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 축산사업장 내 냄새저감 ▲ ICT 장비를 활용한 화재예방 ▲ 작업자 안전 관리 시스템 ▲ 정화처리 및 재활용 기술 등 SK인천석유화학의 환경관리기술 도입 계획 발표와 현장 점검 등이 이루어졌다. (사진=농협)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