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엔비디아(NVDA)가 대중국 수출규제 이슈를 제외하면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분석과 함께 UBS가 30%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29일(현지시간) 해당 증권사는 전일 분기실적을 공개한 엔비디아에 대해 “전분기 실적 결과와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부합한다”며 “특히 GB200랙 출하와 GB300의 진행상황에 대한 코멘트는 오히려 전주 컴퓨텍스2025때 들었던 것보다 더 낙관적인만큼 투자자들은 공급망 재고에 대한 우려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대형 데이터센터 운영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은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으며 미국과 아랍에미리트(UAE) 기반의 ‘스타게이트’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 효과도 AI 수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할 수 있다고 이들은 강조했다.
UBS는 이를 기반으로 엔비디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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