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측 "일반인 사진 무단도용? 가상 이미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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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6.01.26 18:27:07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아기 돌 사진 무단도용 의혹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일반인의 사진을 무단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SBS플러스)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측은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임을 알린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누리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호선의 사이다’ 제작진이 아기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돌 초대장 사진을 공개했다. A씨 아기의 돌 사진과 방송에 쓰인 사진은 구도부터 모양까지 유사해 논란을 빚었다.

A씨는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딴 내용에 내 소중한 아기 사진을 떡하니? 정말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가족관계, 직장관계, 친구관계, 연인관계 뭐 하나 쉬울 것 없는 현대사회에서 이호선 상담가가 알려주는 복잡한 인생 속 솔루션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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