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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닷에이아이는 오토 더빙 서비스인 AI 비디오 트랜슬레이터 기능을 선보인 작년 11월을 기점으로 고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일평균 가입자 수는 500명이며, 일 최대 가입자는 2500 명에 이른다.
AI 비디오 트랜슬레이터는 영상 속 화자의 음색을 살려 입 모양까지 생성해 내는 기능이다. 지난 1월에는 더빙 품질을 높여주는 ‘오디오 분리 기능’을 추가해 사용성을 높이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도 했다.
이스트소프트는 AI 비디오 트랜슬레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페르소닷에이아이로 글로벌 더빙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프롬프팅 기반의 편집 기능과 동시 작업을 돕는 팀 협업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스트소프트 페르소 SaaS 센터 김생근 센터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기술력에 사용성을 고려한 지속적인 혁신이 페르소닷에이아이의 성장세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페르소닷에이아이가 글로벌 AI SaaS로 거듭날 수 있게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