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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UV D램 공장 'M16' 준공…기대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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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기자I 2021.02.02 17:12:07

2018년 11월 착공 이후 3.5조 투자
차세대 메모리시장 경쟁력 확보
최태원 회장 작년 연봉 반납 선언

[이데일리TV 이지혜 기자] SK하이닉스가 지난 1일 경기 이천에 D램 공장인 ‘M16’ 준공식을 진행했다. 축구장 8개 규모의 자체 생산시설 중 최대 규모다. 특히 D램 반도체 생산에 최초로 EUV(극자외선) 장비가 투입돼 올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 차세대 메모리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2일 이데일리TV 빅머니1부 ‘뉴스 in 이슈’에서는 SK하이닉스(000660)의 ‘M16’ 준공의 기대효과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행보에 대해 살펴봤다.

SK하이닉스의 ‘M16’ 완공

- 1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M16 공장 준공식 진행

- 2018년 11월 착공 이후 3조 5000억원 투자

-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 최초 도입

이천 M16 준공의 의미, 기대 효과는?

- 최태원의 경영 리더십 확인

- 차세대 메모리시장 경쟁력 확보

-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삼성전자(005930) 41.9%, SK하이닉스 29.4%, 마이크론 23.1%, 기타 5.6%

최근 최태원 회장이 자주 회자되고 있다. 이슈는?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대…“국가 경제 위해 고민”

- 작년 SK하이닉스 연봉 반납…성과급 관련 불만 고려

SK하이닉스 M16 준공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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