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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망원동 인공위성 송호준, "인공위성 다시 쏘기? 식은 죽 먹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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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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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18: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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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고영운 PD] “하고 싶은 걸 끊임없이 찾아서 하는 게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발사해 화재가 된 송호준 작가.
위성 발사후 7년간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그는 “먼 바다로 떠나는게 다음 목표”라며, 현재 온라인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와 함께 ‘송호준 요트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세계 최초의 개인 인공위성은 물론 그동안 작업에 쓰였던 모든 물품을 팔아 요트를 구입하려는 그의 속내 그리고 위성 프로젝트의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유튜브 ‘싱기방기’는 나와 다른 사람, 신기한 장소, 이상한 사건 등 모든 소재로 사람과 현장을 찾아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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